http://lezhin.tistory.com/874


캬 4년 전.. 그 날의 난 뭘 생각하면서 축하 글을 남겼을까.

정말 몇년만에 글 쓰는 것 같은 감각이네.





이 그림 형태 님께 선물 받고 장국영 맘보 댄스 춘게 엊그제 같은데 아 사람 앞길 몰라요.


사랑한다 아스카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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