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하루키 さとう遥希, 이름은 익히 들어왔지만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얼굴이 빈유의 상인데 가슴과 엉덩이가 빵빵한 것 이었던 것.


골반미녀 요시키 리사를 보자.

80-59-88 이라는 가슴 보단 엉덩이에 신의 은총을 받은 전형적인 레진이 좋아하는 몸매라 할 수 있겠는데








가슴은 없어도 잘록한 허리와 벌어진 골반 그리고 탱탱한 엉덩이는 섹스 삼신기로 이 조화만으로 본인은 만족한다.

왜냐면 보통 하나가 있으면 하나가 없는게 우리네 삶 인것으로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족한 것보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고 보다 나은 내일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빈유의 상에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마스크라 전혀 신경안쓰고 살아 왔는데







은근히 좀 빵빵하고 골반이 좋구나, 하고 생각하고 몸매가 몇이지 하고 찾아 본 순간.

아니 세상에.


89-59-88



89-59-88



89-59-88!!





이럴수가 하나를 가지면 하나가 없는 것이 등가교환의 법칙인데 어찌 밸런스가?

위 요시키 리사 라는 처자가 80-59-88 인것과 비교해 보라.

육덕 혼혈로 우리에게 인기였던 하라 사오리가 실은 85-61-85 였다는 걸 보면 사토 하루키는 이 얼마나 섹스에 특화된 몸매인가.


게다가 91년생.

나이가 좀 있는줄 알았더니 하도 작품을 찍어대서 풋풋한 모습이 사라졌다는 평.


http://lifebag.tistory.com/66


보통 얼굴과 달리 라인이 끝내준다며 몸매를 칭찬하는게 사토 하루키를 좋아하게 되는 패턴인 듯.

팬미팅 하는 작품으로 슬쩍 봤는데 역시.






슬램덩크를 처음 본 사람에게 부럽다 그 즐거움을 아직 남겨두고 있었다니 라고 말하는 것처럼

데뷔한지 2년째에 공장장 소리를 듣지만 그래도 본인에게는 사토 하루키와 함께 한 즐거운 일요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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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3.04.2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2. 샐러맨더 2013.04.2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민케인 짤방 ㅋㅋㅋㅋㅋㅋㅋ

  3. 최고양 2013.04.2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일요일부터 발기찬 아침...

  4. 럭키용 2013.04.2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쩐다.. 진짜..

  5. 우주소년 2013.04.21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째ㅋㅋㅋ 처음으로

  6. 남바완 2013.04.2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토 하루키 기억하겠습니다

  7. 남비근성 2013.04.2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수늬꿘! 뒷분이 품번을!!

  8. 얘야뭐 2013.04.21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주 신작 확인해보면 꼬박꼬박 나오는듯. 근데 뭔가 다 2프로 부족한 느낌...

  9. 흠.. 2013.04.21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
    like

  10. 어라? 2013.04.2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1. 어라? 2013.04.2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