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키라다

lies 2008.09.04 20:38




레진 사태와 관련해서 티스토리 까는것이 정의인가?
이스트라님 제 블로그에서 파란색은 링크 표시 입니다.
꼭 눌러보세요.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링크되있는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글이 기니까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서.




A. 정말 레진님 블로그는 폭파당한건가?
처음엔 폭파된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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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규제 정책 보기" "고객센터 메일 보내기" 는 티스토리가 공지글 쌔우면서 뒤늦게 붙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정말 화난건 티스토리의 일방적인 소통에 대한 답답함과 기준없는 음란게시물 규제에 관한것이겠죠.






B. 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마우스 막아 놓으셔서 그냥 캡쳐해왔습니다. 제일 위에 링크도 올려놨지만 읽기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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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티스토리의 약관 기준을 지키려고 노력했고 그들의 조언을 언제든지 귀 기울일 자세로 입주했습니다.
그렇기에 엄격한 자기 검열이 있었다는걸 밝힐게요.
일단 "기준에 적발된 글들에 대한 조치" 라고 했으나 전 기본적으로 이 기준이 운영자도 헷갈리고 있는 기준이라고
생각했지만 티스토리의 의도를 최대한 존중해서 수정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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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요청을 여러차례 드렸사오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거짓말은 과격한 표현인가요? 하지만 저 문장만 보면 메일을 보냈으나 씹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어요.
그렇게 보이도록 쓰여진 문장이라는건 부정할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다만, 그 사이 해당블로거뿐께서 이메일 수신을 거부하셔서, 중요한 정보들을 제 때에 전달받지 못한.."
라는 말을 덧붙여 단순히 제 과실로 몰고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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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은 수신이 거부 되면 보낸이에게 반송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티스토리는 자기들이 보내는 메일은 발신 전용이기에 확인하지 못한다고 변명을 할거예요.
메일을 보내면 전부로 수신거부한 저쪽이 잘못이라는 논리로 일관하는데 그렇다면 블로그를 접근금지 시킨다는
엄청난 행동을 하면서 (폭파가 아니기에 그렇게 놀랍지 않나요?) 그 전에 댓글하나, 방명록하나 남기지 않고
자신들의 메일이 정말로 수신되었는지 확인조차 하지 않고 치명적인 조치를 취한건 일방적인 폭력에 가깝다고 봐요.
대화를 나눌 생각은 별로 없다는 거죠. 그렇게 생각되지 않나요?
그렇다면 저희는 너무 무서운곳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방문객이나 저나 아마 제일 분노하고 있는 곳은 이 부분일꺼예요.


비유를 들자면 집주인이 방세를 내라고 저희 집 문앞에 종이를 붙이고 갔어요.
하지만 그 종이는 동네 아이들이 떼어갔다던지 바람에 날라갔다던지 사고로 저에게 전달이 되지 못했습니다.
주인장은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집을 철거하면서 수근 대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글로 써서 붙여놨는데 깡패는 계속 공지를 떼어내기만 하고 말을 듣지 않아 어쩔수 없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준답니다. 그래서 전 슬펐죠. 순식간에 싸이코 깡패가 되었으니까. 그리고 날 싫어하거나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은 그래 지가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이야? 파워블로거면 다야? 라고 말해요.

방세내지 않고 땡깡 부리겠다는 깡패가 아니예요 전.
심지어 이스트라님은 위에도 나와있듯


이것이 잘못된 처사인가요?

전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요.

레진님같이 특수한 사례가 아닌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 경우 당연히
운영자에게까지 블라인드 처리가 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그도 파워블로거 이전에 평등한 하나의 서비스 사용유저입니다. 똑같이 대접받아야 마땅한거죠.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처음엔 이해가 잘 안갔는데
굵은 글씨로 강조한 글을 이어나가면 포르노나 스팸도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 경우 ~ 레진님이 특별계층입니까
로 이어지는 글을 보면 제가 마치 포르노나 스팸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들과 다르다며 차별성을 요구하는듯 보여요.
제 블로그에 찾아 오는 남녀들을 발정난 포르노 중독자들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포르노가 싫다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전 티스토리에 특별히 대우해달란 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어디서 그런 말을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C. 그정도 노력까지 할 각오도 없이 지껄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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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신의 상실된 권리" 가 아니라 "우리의 상실된 권리" 가 아닐까요.
아 이스트라님께서는 절대로 살내음 풍기는 포스팅을 하지 않을테니 자신의 문제로 생각치 않으시나 봅니다.

이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문제죠. (이건 대한민국에 기대 안합니다, 지금 나라꼴 보세요)
아니면 최소한 모두가 납득 가능한 정확한 기준을 만들어 주거나.
저로서는 사실 한국에 음모사진노출까지 허하라고 지르고 싶긴 하지만 대한민국을 상대로
법적 소원을 걸만큼 돈도 지위도 없는 소시민에 불과한 개인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적 재산권 -블로그를 날린다거나 하는- 을 가지고는 싸울생각은 물론 있죠.
어떤 변호사님께서는 직접 지적재산권에 대해 항의해 보는게 어떻냐고 조언도해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나 한국 포탈의 기업형 서비스 블로그에는 정 다 뗀터라.

그리고 자의적으로 혼자 지랄하고 멋대로 지껄여서 미안헤요.






D. 그리고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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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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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은 왜 이런글을 쓰면서 인터넷 낭비 인생 낭비 시간 낭비를 하였나 회의감을 반참삼아 씨레기국을 먹었다 한다..





오늘의 명언

1.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2. 최소한의 자기규제는 해야 말이죠
3. (너무 길어 한 문단을 다 베끼겠음)
전 음란한 사진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심한 예이지만 당장
일본 윤간 포르노가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 내용 그대로 재현
되는 상황입니다. 또 이글보고
단순한 여자사진을 동급 비교하냐는 리플은 제발 달지 말아주세요. 예를 든 것 뿐입니다.
성인의 성적 환타지를 표현하는 사진들(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그리고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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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라이 XX




적어도 이런 글 쓰실려면 제 블로그에 어떤 사진이 올라오는지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알고 써야하는게 아닌가요?
이렇게 뒤통수 치시네요.
게다가 일본 윤간 포르노가 대한민국 윤간 사건의 주범이라 하질 않나 굉장히 위험한 꼰대식 논리를 가지고 있으신데.
와 내가 미쳤지 블로그 하면서 이렇게 찌질한 짓은 처음 한것 같은데 그것도 상대가..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이런 말이나 하고..
고전 예술 명화에 가슴 나왔다고 블락되는 이 나라에서만은 저 말은 안통할것 같네요. (진짜 비공개 먹였음)
그리고 예술 누드와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개념있는 청소년은 가능하고 개념 쌈싸먹은 어른은 안됩니다.
당연한거 아냐 어느날 갑자기 20살 되었다고 그런 심미안이 길러지나..
도대체 뭘 믿고 저런 부끄러운 말을 자신있게 하지..
저런 말 보면 청소년들 화나지 않나요?
난 내가 청소년때 저런 소리 들으면 뭐 씨발 사람을 병신으로 아나 이런 기분들던데


그리고 대체 예술 누드와 성적 욕구를 키우는 사진은 뭘로 구분되나요?
남들 다 예술이라는거 보고 꼴려서 딸잡는 사람은 천하의 개쌍놈인가 도대체 이거 보다 주관적인게 세상에 어데있다고..
아래 사진은 남고생이 성적 욕구가 철철 일으키다 못해 같은 반 여고생을 강간칠만큼 땡기는 사진이라 블럭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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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노출 (비치는 이미지도 규제대상임) <-라고 메일에 적혀있음

아마 님 같은 어른이 여기에 보이지도 않는 유두가 비친다고 블락을 먹이시는 운영자가 되실것 같습니다




이스트라님의 전체적인 글을 죽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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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 표현을 빌려 이렇게 표현할수 있어요.

웹이라는 공간이 자유로움을 특성으로 하는 이상 소위 표현의 자유와 말할 자유를 무기삼아
자극성을 팔아 이익을 취하고 인기를 취하려는 인간들이 위에 이야기한 이스트라님 같은 분보다
수십만배는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라고 비꼴수 있으며 심지어
이스트라님 글을 몇개 보니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클릭을 유도하며 내용은 매번 정확한 사실 규명도 없이
자기 입맛에 맞는 글만 싸질러 인기를 취하려는 블로그 같습니다. 라고 쓴다면 화가 나시지 않으실까요.
글은 하나도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럴것같다는 생각에 의해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이런 카더라글을 쓰시면서 전체적인 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 가시는걸 보니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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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예술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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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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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필요 이상 다리 벌리는 사진은 음란해보여서 창녀같아 보이나?





날 까서 싫은게 아니라 글을 읽고 있으니 이상한 쪽으로 모는게 보여서 이건 좀 아니지 않나 글쓰다가
마지막 보고 아 뻘짓했다 그냥 씹을걸 이런 기분인데 저 씹는 느낌의 글중에 레진의 블로그의 글은 정말 정당하였는가?
같은 글도 있지만 무슨말씀을 하시려는건지 납득도 가고(촛점이 좀 괴이하지만) 내용 중간에 자극적인 표현도 없고
댓글다시는분들과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걸 보고 있으면 참 좋은 분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재미있는 글 두개를 링크해볼께요.

빨간 약 먹을래? 파란 약 먹을래? 레진 사건의 의미와 전망 1
당신의 동료 블로거도 지키지 못하면서 무슨 놈의 블로그파워니 파워블로거니 '참여니 공유니 개방'이니를 떠드나

두번째 글은 제목이 좀 민망한데 글이 레진 일병 구하기가 아니라 이번을 계기로 드러난 여러가지 문제점, 화두들에
대해 이야기 꺼내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 보자는 식의 글. (한국의 블로그에 큰 기대는 안하지만)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트랙백이 사방팔방에 걸쳐서 저도 다 못 읽어보았는데 좋은 글들 한번 다 모아볼께요.
우리 쎅쓰한 것만 좋아하는 사이인거 다 알지만 일년에 몇일쯤은 진지해져도 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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쎼..쎅스





이번일이 블로거 사이에서 이슈화 될 확률이 적겠지만
블로거들이 입을 모아 가입형 설치 블로그에 하나의 음란물 기준툴이 만들어 진다면, (기적임)
예를 들어 고전화가들의 명화나 학술적인 사진 자료들은 여성들의 가슴이나 성기까지 노출해도 된다는 식이라도
티스토리에서 확실히 정해진다면 블로그 하나 터지고 얻는것 치곤 꽤 크지 않을까요.
단순히 음란한 블로그 하나 없앴다 ㅋㅋ 야한사진은 안 올리면 되잖아 병신 ㅎㅎ 이런식이 아니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음에 발생된 사건이지 않습니까.
(소통의 의지가 전혀 없이 일방통행할려는 티스토리가 기주 못지않게 불 질렀고, 이 두가지가 문제라 생각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여성분들의 가슴을 전쟁보다 나쁜 외설로 묘사하며 청소년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존재로
몰고가는데 이런 분위기가 기분이 안나쁜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궤변으로 들리나요?


난 원래 보고 있으면 전투력이 사라지고 다 사랑하고 싶어하는 이런 포스팅만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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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9.0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알메이다 2008.09.05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독자들을 위해서라도 해외 블로그로 옮기심이 어떨지요...

  4. ANDO 2008.09.0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라인가 뭔가는
    바닥 다 드러났는데 아직도 뭐 저리 할 말이 많을까
    자기 입장 글 남겼다고 여기다가 광고까지 때리는 것 봐...

  5. 돔이닠 2008.09.0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블로그 가보니, 원글은 그야말로 쉣이지만, 사태의 심각성과 본인의 미숙함을 깨닫고 사과글을 올렸네요.
    몰라서 그런걸, 미숙해서 그런 것을 이해해주고, 이제 심한 댓글테러는 가하지 않는 관대한 레진러버가 됩시다.ㅎㅎ

  6. 미덜 2008.09.0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원글도 관련글도 보고 수정된 글도 봤는데여 글이 길긴하지만 참 뭐랄까..할 말은 없어지고 속뒤집히는 글이네염.
    레진횽아 말대로 커피라도 한잔 하면서 봤다간 모니터 작살날듯 비추임(커피마시며 봤다가 진짜 뿜었따능..)

  7. 찰즈씨 2008.09.0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보기엔 이번 사태를 기회로 삼아서 레진형 팔아서 관심 좀 얻어보려는 수작 같은데

  8. 프루나다운 2008.09.05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이 2008/09/04 00:51 I답글ㅣ수정I 삭제

    글 잘 읽고 갑니다.레진사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글을 남겼는데, 이제야 제 생각과 비슷한 분의 글을 찾았네요.

    re: 이스트라 2008/09/04 00:54 I답글 I 수정 I 삭제

    ^^ 많은 분들이 . .좀 겁내하고 계신것도 같아요.. ^^; 저야 욕먹는 일에 익숙한 놈인지라


    2008/09/05/ 13:46 I 이스트라

    글로 어떠한 의견을 이야기함에 있어서 몇몇 고민하지 못한 표현들 이 글 전체의 의미를 잘못 이해시킬 수 있는 점.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신중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진님에게 몇몇 정제되지 않은 표현들과 충분한 이해가 없는 글쓰기로 불쾌함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

    잘하자....

  9. LH 2008.09.05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블로그 변명글 읽고 왔는데 그냥 헛웃음 밖에 안나옴.
    그냥 레진님이 낚였다는 생각 뿐.
    이런 길고 정성스런 글은 그에게 사치야.

  10. peridot 2008.09.0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노무 대한민국엔 발전이 없어 우리 이제는 제발 발전좀 하자 1센티미터라도 발전하면 우리 자식들은
    좀 더 낳은 세상에 살게 되겠지...

  11. 아이고 2008.09.0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 따위는 무슨. 운영자 열받으면 끝인거지. 운영자마자 기준이 제각각이야. 웃기는 현실.

  12. -_- 2008.09.05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여 레진씨.

  13. 클로로 2008.09.0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 아아아아아~~~~~~~~~~악
    도대체 왜이렇게 계속 시끄러워지는건지
    역시 우리는 암흑 속에서 끼리끼리 웃고 떠들어야만 했던 존재였어
    괜히 빛의 세상하고 얘기를 나누려니까 말이 안통하잖아~~~
    이 말하니까 갑자기 마왕 생각이 간절하네
    고스 안들은지도 정말 오래됐군 마왕~
    Q : 이번 레진블로그 사태 어케야 돼~?

    A : 잘 해

  14. Leviathan 2008.09.06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한잔 마시면서 보다가, 모니터 망가질뻔 했습니다;;

  15. 풀빵닷컴 2008.09.06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칼럼을 연재중에 있는 풀빵닷컴 사이트의 운영잡니다.
    풀빵닷컴도 레진님을 응원합니다.
    좆꼴리는 사진 아무리 올려도 삭제 안할테니 풀빵닷컴으로 오세요

  16. 냥미 2008.09.0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거저거 다 올리지말라그러고 글짤리는 모냥세면
    그냥 네이버 블로그나 하는게 속편함.

    다 똑같은 똥 주제에 "난 냄새가 덜나는 똥이야!"라고 자랑해도 하나도 안부럽다는...

  17. 빕뱅 2008.09.06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요... 정말 세상에 이렇게 병신이 많은줄 처음 알았어요...
    불쌍한 중생의 떡밥을 내치치 않으시고 그대로 받아드신 레진님. 아아 존경스러워라

  18. sG 2008.09.0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록은 하도 빨간 딱지가 붙어서 어딜 가도 정착을 할 수가 없네요.
    설치형으로 하시든 위에 풀빵닷컴으로 가시든 하셔요

    ...그래야 팬들이 좀 덜 헷갈림

  19. 루드 2008.09.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지지만 말아줘

  20. 카리스마아론 2008.09.07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나가면서 자주 보는 사람입니다만.. 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때다하고 이슈글달고 개때처럼 개소리나 해대고..
    레진님글은 당신들이 까는글달고 겨우 방문자수 늘리려는 허접 개쓰레기 글이 아니다..
    표현의 자유니 뭐니 레진님이 잘했다 티스토리가 잘했다 그런 개소리말고.. 이번사태처럼 기준없는 심의 고무줄식심의에 대한 한계를 좀 제대로 봤으면 좋겠다. 이때다하고 좌파우파나누듯.. 와보지도않고....누가 진정 잘한건가 이런말은.. 사실좀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간걸 제대로 알고 글좀 올리란 말이다.
    시밤.. 레진님처럼 시원하고 재밌게 블로그를 하던가.. 이때다하고 까고.. 지랄하고... 그럴라면 녹차나먹고 일본라면 먹은 사진이나 올리는 블로그나 만들어라... 레진님 블로그는 한낱 포르노같은 블로그가 아니다. 그 편협한 눈으로 누가 누굴 판단하고 제단하고 지랄이야. 힘내세요 레진님..

  21. H_Wolf 2008.09.07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라님 글을 몇개 보니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클릭을 유도하며 내용은 매번 정확한 사실 규명도 없이
    자기 입맛에 맞는 글만 싸질러 인기를 취하려는 블로그 같습니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