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lies 2009.01.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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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44977&CMPT_CD=P0000

개인이 스스로를 판단하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거 자체를 부정하는 나라에서 자랐기 때문에
부끄러움 없이 이런 기사를 쓰는 것이다.
이런걸 태연스레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병신인줄 모른다.
국민을 개인이 아닌 단지 계몽의 대상일뿐인 윗대가리들의 정책에 왜? 라는 의문 없이 받아들이기만한 결과가 이거다.

참. 처참하다.


+
필자 나이 59년생 꼰대다.화가 약간 누그러지고 이해된다. 저 나이엔 그럴수 있지.
허나 프로필에 당당히 달고 있는 시인이란 직함은 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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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낄낄 2009.01.09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이 총은 제대로 맞아봤지...ㅉㅉ

    그나저나 저 기자 제대로 병맛이네??낄낄

  3. 너구리 2009.01.09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댓글 쓸려고, 내 갠 정보 입력해서 가입하려니... 귀찮심

  4. 무라카미야루끼 2009.01.0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란스런 춤을 추면서 '총 맞은 것처럼'이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라니...

    백지영은 발라드 가수야 이제...

    뭘 좀 알고 써야지..

  5. ㅎㅡㅎ 2009.01.09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아싸!

  6. 으음. 2009.01.09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환타지는 가정교육을 환타지로 받아야만 쓸 수 있는 소설이란 말인가?

  7. M 2009.01.09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님 요즘 좀 진지해지신듯.

  8. Adrian 2009.01.0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럼 자기가 경험한 것이 아니면 쓰지 못한다는 멋진 글이군효!
    아주 문학의 근본을 꺾어 밟아버리는 멋진 기사네효.

  9. 2222 2009.01.09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렇게 또 진지해지는거는 4,5개월 만인가..?(아님 말고)

  10. 천재 2009.01.0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나도 백지영 노래 제목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그렇게 생각할 자유는 있는거 아님?

    • 으앵 2009.01.1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만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걸 사설이랍시고 저렇게 나불거리니까 문제지요.

  11. 2009.01.0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황현희의 소비자 고발 수준인듯.

  12. 클로로 2009.01.10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네르바 얘기나 좀 해주세요

    레진사마 -

  13. 삐레 2009.01.1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이런 병신새끼들은 배고파 죽겠단 말은 절대 안하겠네?

  14. 2009.01.10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솔이 2009.01.1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분들 때문에, 이상한 심의 결과가 나오는지도 모르지요.
    제가 좋아하는 에픽하이의 경우
    2집 '뚜루루'에서 "시속 200km 폭주" 라는 가사가 문제가 되어 "시속 20km 폭주"...
    2집 'Daydream(사직서)'는 일 안하고 놀자 가 노래 가사의 취지라고 역시 심의...

  16. 2009.01.1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도둑맞은 꿀딴지 2009.01.1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님 어디가지마세요. 보고싶었어요. 응애

  18. 백팔마녀후궁 2009.01.1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찌 똥꼬에서는 꿀이 나올것같다.

  19. cygni 2009.02.03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공감.. 저 꼰대 때문에 오마이를 안보게 되었다.. 젠장~ 너무 역겹다.. 역겨워...
    정말 저런 놈들은 지가 병신인지를 모른다.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는게 가장 큰 문제.... 휴~

  20. 이보게 2009.02.1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싶은걸까??? 사랑에빠지면????

  21. 캘포 2011.06.0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에 가끔 꼰대나, 그저 유식한 티 함 내보려는 자들의 글들이 종종 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