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에서 XX는 없어

girl 2009.01.10 03:36


이거 일단 읽어주시고
http://dseraph.egloos.com/4032081


읽기 전 네타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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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왕굳 2009.01.13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여자긴한데...
    얼사는 뭐랄까.. 촘 ... 움찔하게 만들지 않나염...
    하다못해 얼굴에 물뿌리는것도 기분나쁜데... 게다가 어디로 튈지도 모르잖아...=ㅅ=;
    뭐... 간만에 날에 이벤트로 해달라면 해줄수 있을지도<<

  3. 음음 ; 2009.01.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자에요 .. 전 애널이 더 싫은 듯 .. ;
    코스프레, 얼사, 입사.. 뭐 웬만한 건 다해봤는데 ;
    입사한 거 먹어도 봤고 .. 에 ㅡ; 안경얼사도 해봤고 ..
    요 최근엔 소프트sm에 맛을 들리셔서 ..
    집에 있는 붕대로 묶거나 ; 눈가리고도 하고 .. 음음 ..
    그치만 애널이랑 3p는 안 되겠다는 ;

    그리고 얼사는 눈 앞에서 자기가 자기 거 자극해서 가는 거 보는 게 꽤 자극적 ...

  4. 2009.01.13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닷컴에 여자도 참 많구나.
    그런데 저 중에 남자면서 여자인 척 리플 단 횽들도 분명 있을 듯. ㅋㅋㅋ

  5. 귀빡 빠 2009.01.13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방의 구리더 부카는 합성. 소라넷 합갤에도 의외로 능력자들이 많다지요.

  6. -_- 2009.01.1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中出し는 커녕 콘돔없이는 넣지도 못하게 하던 예전 여친은 얼굴에 하고 싶다니 혼쾌히 승락.
    무릎꿇고 대딸을 해줬는데... (내가 요구한게 아니라 걍 지가 알아서 --;)
    손발이 두 번 오그라들더라.
    평소 성적 뽕타지 달성에 오그라들고,
    정신을 차려보니 얼굴에 단백질 뭍히고 천연덕스럽게 쳐다보는 갸한테 미안해서 오그라들고 --;;
    미안하다고 했더니 자긴 아무렇지도 않은데 해달라고 해놓고 왜 지랄이냐며 구박받음.
    암튼 각종 응용 응응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차가 큰듯.

  7. reinheit 2009.0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금까지 난 도대체 뭐하고 산거지?

  8. 익명의레이디 2009.01.1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널은 안 되겠어요-_-어쩐지 위생상의 문제가 자꾸만 떠올라서.. 그게 신경쓰여서 흥분이 안 되는 건 싫으니깐;
    아무튼 얼사나 입사는 해봤지만 뭐랄까 진짜 머리카락에는 조금만 늦어도 제거가 짜증나서;; 먹는 건.. 맛이 별로 없ㅇ(..) 짠 음식 그만 먹으라고도 해봤지만 소용 없었어요. 먹어줄 순 없는 맛이고 뱉는 것도 그닥 그림이 아름답지 않고.
    기본적으로 얼사든 입사든 배사든 남자는 좋을지 모르지만 여자로선 그 순간에 그닥 흥분이 된다든가 좋은 게 없어서 못 하게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끝나고 난 다음에 러브러브한 분위기 조성이 어려워서 어쩌다 한 번씩만 허용하고 있어요.


    어쨌든 원문에선 의외로 일본에서 리얼얼사는 없다는 걸까 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음.

  9. 그게왜?? 2009.01.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널,얼싸 후에 남은 것 입싸도 해봤는데.. =_=;; 지금 그뇬 만나는 쉑은 좋게따..

  10. 지나가는 2009.01.13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난 첫경험이 배싸였음.
    처음에 콘돔을 어케 낄줄 몰라서 사놓고 걍 하다가 절정에 그냥 배로 슥..
    ...좀 싫어하긴 하지만 그 후로 계속 배싸.

    ..하지만, 여친의 생리가 늦는 달에는 졸라 압박이 심해서 요즘에는 걍 콘돔 고고

  11. gee 2009.01.1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 다 읽고나니 엄청 꼴릿하군여...^^

    여성유저들 의견 잘봤어용. ㅎㅎ나도 살살 달래서 얼싸에 도전!!..하다 싸닥션크리...일듯.

  12. 98 2009.01.14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의 친구 이야기 입니다.

    남친이랑 하다가 정액을 배에다 발사.

    여자는 그게 아까워서 재빨리 얼굴에 발랐답니다.

    단백질이 피부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리.

    여자들끼리의 대화에서 나온 거니 믿어도 될 듯.

  13. KeiGo 2009.01.16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이랑 피자먹으면서 이 글 보면서 낄낄대다가
    여친한테 얼사 요구했는데 탐탁치 않아함.
    하지만 꼭 성공하고 다시 글 올리겠음 후후

  14. 맛없는바나나 2009.01.19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짧게 요약하자면

    얼굴에다가 코풀어줄까,

    입에다가 코풀어줄까,

    앞에다가 코풀어줄까,

    뒤에다가 코풀어줄까?

    이 차이인듯?

  15. MT 2009.03.02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널은 정말 넘기 힘든 고지였어... 어느정도였냐면...

    배싸 질사 입사 얼사 다 해보고 언제나 맛있게 먹어주던 여친이었는데도 애널은 극구 싫다고 하더라..
    결혼하고 마지막 순결을 애널로 하고 싶다고 했는데 솔직히 개소리 같았고, 더럽고 아픈것에 대한 공포가 있었던거 같애

    난 질사를 좋아해서 주로했고 안에다 싸면 안된다고 할땐 무조건 입사였는데 그땐 여친이
    정자세 하다빼서 받아먹는 식이었어.. 한방울이라도 놓칠세라 정말 전광석화 같은 반동으로 일어나서
    진짜 안씻어도 될만큼 말끔히 빨아먹었지...그야말로 쪽쪽 뽁~! 이었으니까 그뿐이게...
    유일하게 내가 부탁하던 똥까시(애널사까시)도 혀를 아예 박아넣고 돌려주었어..

    또 상황극 한답시고 리얼하게 욕하고 머리끄댕이 쥐고 얼굴에 침뱉고 손바닥으로 얼굴뭉개고
    제대로 막장테크타서 놀고 즐기는 수준이었는데 애널은 결국 제대로 하지도 못했어....

    간신히 꼬시고 꼬셔서 잠시했었는데....너무 아프다고 엄살부리길래 그만했는데
    내가 초반에 테크트리는 지대로 올려서 그런지 "할라면 관장이라도 하지 이게뭐야.." 라고 하더군...
    진동기에 이어서 관장기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그렇게까지 애널에 대한 집착은 덜해서
    그만 두었지...30~40대도 아니고 20대에서 애널을 즐기기 시작하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

    그렇게 해버릇 하면 결국 그놈에 쫀득거리는 맛 찾다가 어린애들까지 건드리고 은팔찌득템 할지도 모르잖아.......
    결혼하면 반수이상의 부부들이 애널을 즐긴다 하니 나중에 때되면 하지뭐..

  16. 푸히후하 2009.03.20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 진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뭐랄까 2009.03.23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카케는 입에 물었다 뱉으면 그만이지만 얼사는 머리카락까지 감아야하잖아요-_-.. 귀찮아요..<<여자

  18. ㅋㅋㅋ 2009.04.06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이렇게 오래 읽기는 정말 오랜만인듯 ㅋㅋㅋ

    이 블로그 완전 대박인데!!! 득템한 기분임

  19. 너부리 2009.04.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할때마다 얼사하는데 ㅠㅠ
    전 입이나 얼굴에 하는건 별 거부감 없는데 애널은 죽어도 싫어요.
    저번에 한번 쓱 들어왔는데 진짜 뻥안치고 삼십분동안 엉엉 울었어요....
    (전 여자...)

  20. 12345 2009.07.1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널은 죽어도 싫어요.
    백년의 사랑도 식을 것만 같은 고통-_-; 억지로 시도하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21. 1냐냐1 2010.04.10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널 하자는 사람이 있나요;; 제 남친이 그러면 진짜 이건 아닌거 같아요... 저는 거의 다 받아주는데 진짜 이것만은 절대 안할거에요
    저는 남친이 저 아무것도 모를때,, 관계 갖기도 전에, 입에 넣게 해달라고 해서 거절도 못하고 그냥 했는데
    그대로 입에해서 ㅠㅠ 뭔지도 모르고 그냥 이게 맛이 왜이래 ;; 저는 그때 제가 뭘 먹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쓰다고 생각했죠;;;;
    저는 애널은 절대 싫고, 진짜 이건 왠지 정말 기분나쁘고 수치스러워요;;;
    얼굴에 하는건 괜찮아요, 가끔은 제가 해달라고도해요
    입에는 하면 처음했을때 뭔지 모르고 먹어버린거 빼고는 뱉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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