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H는 다 아시다시피
해처리형님도 즐겨 주시는 고도의 지적유희입니다.
멀쩡한 사람에게 옷한벌 바꿔 입혔다고 뇌내에서 엔돌핀이 좍좍 흘러나와 풀발기가 되는건 흔치 않죠.
교복, 치어리더, 간호사, 스튜어디스같은 제복은 물론 2D까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SF 플레이!
개인적으론 치어리더를 일본에 가서 눈뜨고 왔는데 야가 야구부 응원,
즉 치어리더를 고교시절에 했다는 말에 그때만 해도 탱탱했던 거긴 풀발.. (중략)
야가 야구를 좋아해서 한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 누군가를 응원하는게 좋아서 했다는 그게 참 뭐랄까
7시 출근 12시 퇴근 하는 야자따윈 정말 악법이란 생각이 들고 9시에 등교하는 란마와 H2를 비롯한 학원만화가
완전 구라는 아니었군 이란 생각에 눈물이...
딴길로 샜는데 허튼 하고 싶은 말이 읽고 느낀건
얼사가 그렇게 힘든 난이도 였는가.36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27(土) 23:42:23.83 ID:xoSV+K+C0
자위기구도야외페라도제모도전기안마도오줌플레이도허락해주는아내가
얼사만큼은거부했다
여자는 싫어하는 사람 많네
AV가 일상이라 뭐 좀 하자면 AV 너무 본거 아니냐는 말을 딱 듣기 쉬운 일본이라 그런지
댓글의 분위기를 보면 얼사는 리얼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말에 아니 저렇게 까지 고난이도 였나 궁금점이.
그래서 여기 들려주시는
익명의 레이디들께 난 얼사 해봤다, 안해봤지만 해줄 생각은 있다 라는 여성분 혹
계시다면 리플 달아주시는게 심야의 앙케이트 주제 입니다.
아니면 얼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절히 적어주셔도 ㄳ
(예. 싸지마 XX 성질이 뻗쳐서 정말 싸지마)
참고로 남자인데 해봤다는 분은 일단 참아주시고.....
근데 얼사가 뭐냐는 분은 없겠지.
머 돌려 말해 이거,
F4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그분인지라 좀 묘안(묘+미안)한데 합성은 아닌걸로 아니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