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백만 축전 9

girl 2009.10.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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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친구나 동료들 혹은 부모님께 전화한통 심지어 문자로 안부 보내기도 쉽지 않은
우리네 현실에 귀차니즘을 이겨내면서 이런 선물을 보내주는 따뜻한 가슴이 참 감사합니다.
심지어 클릭시 커지는 위풍당당함마저.. 그 장엄함에 숙연해집니다.
문득 나와 다르면 틀린거라며 좋은점보다는 나쁜점을 찾기 바쁜 세상살이에 스스로 역시 그러고 살지 않았나..
반성하며 지금부터라도 따뜻한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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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mmm 2009.10.14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내 생각으로는 여자들이 레진에게 보내는 축전을 위장해서 자기 만족을 위해 노출의 욕구를 해소하는거 같음.

  3. 코미디의왕 2009.10.1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걸
    위에 어느분 말씀따라 되게 건강할것 같은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4. ㅁㅁㅁㅁ 2009.10.1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건해지는 마음.

  5. 음모다! 2009.10.1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광고의 음모가 숨어있음이 틀림없어!!
    그런데 한국에서 노키아 파나?;;

  6. 키세 2009.10.14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레진 블로그에서 저런 인증 올라와도
    저딴 건 관심없고 순위권인지부터 챙겨보는 인간들은 진짜..

    레진과 같은 고자인가효..

  7. 닭털애덜 2009.10.1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자는 화질.....

  8. .....™ 2009.10.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외쿡?? 뭔가 그런 느낌이 [...]

  9. 주먹밥 2009.10.14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씨발... 부러워요.

  10. 나와마왕 2009.10.1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발 레진은 그만 축전을 올려야 한다.

    지금 여성 군입대 문제로 세상이 시끄러운데. 그거부터 해결좀 하장!!

  11. 레진형한테 2009.10.14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축전블로그가 되버린 현실이 좀 안타깝다..

    단순히 벗은 여자 사진으로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축전왕으로 등극하는 거..

    형은 그걸로 만족해?

    그러기에 형의 재치있고 센스있던 글빨이 아깝다..


    축전보내는 여자들도 처음에 한둘 보내다가 이제 경쟁하듯이 축전투하하고

    솔직히 익명으로 보내는 은꼴사 축전은 좋은거 아니야..

    여기 있는 남자들이 덧글로 여신님 찬양 막 이래도

    막상 자기 여친이나 여동생이 그런다고 하면 미쳤다고 욕하고 뭐라하겠지?

    그게 현실이야..

    내 여자가 아니니까 한순간 딸감으로 승화시키는게 괜찮다면 내가 더 이상 할말이 없다..


    뭐든지 지나치면 안좋다고..형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형은 단순히 여자들에게 익명성이 보장된 사진을 공개할 장소와 하악대는 덧글을 제공하고

    그걸로 오는 방문자들로 충분히 괜찮은 그런 블로그를 하고 싶었던 거였어?

    수많은 메이져 블로그들이 점점 방문자들만 의식하다 피폐해지는거 많이 봤는데

    예전부터 형을 재밌게 보는 사람으로서 안그렇게 됐음 좋겠다..

    난 형의 생각없는 영화리뷰와 시원하고 걸쭉한 글들이 훨씬 더 좋아..

    • R 2009.10.1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블로근데 뭔 상관하고 지랄이냐는 댓글 엄청 달릴꺼야 횽. 맘에 준비를 해둬 ㅋ

    • 마음은 이해가지만.. 2009.10.14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레진한테 돈한푼 안주고 블로그 구경 하는 우리로썬 이런 투정은 좀..
      하루에 하나씩 글쓰고 블로그 하는거 쉬운줄 아니..
      광고하나 안달고 땡전한푼 못버는 블로그에 누가 시간투자하고 싶겠나....

      그렇게 안타까우면 레진한테 돈 좀 안겨주고 양질의 포스팅을 바라던가 하자
      그 흔한 구글광고 하나 안다는 블로그가 요즘 어디있다고...

      그리고 난 축전 안좋게 안보고 내 여친이 보내도 ㅋㅋ 웃어넘길수 있다
      좀 어린애 같은 사고방식이네..

    • 2009.10.1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럽가면 엄마 아빠들 자기 딸들 옷입고 있는거 보고 기절하겠네
      댓글 안달려고 하다가 단다

      여동생과 누나들은 각자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분들 머리가 모자를 쓰기 위해 달려있는게 아니겠죠?
      오지랖은 이제 그만

    • 내참..... 2009.10.1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진이 악플 다 지우고 하는건 모르는구만
      여기오는 여인네들이 그런거 모르고 보내겠소?
      그냥 지 눈에 안좋아보이니까 그런거죠

    • ㅁㅁㅁㅁ 2009.10.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이 없는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lezhin 2009.10.1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진형한테/
      죄송하지만 예전같은 장문의 영화리뷰와 걸쭉한 글 같은건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예전처럼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가 없어요
      저도 생활이 있어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게다가 현실은 아마 이런 블로그에 오는 남녀들 다 미쳤다고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엥/
      상대방을 생각하고 리플을 다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하나 삭제했습니다

    • 블로그 주인 2009.10.19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진도 인정했군 다들미쳤어 ㅋㅋㅋㅋㅋㅋㅋ

  12. 1 2009.10.14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축전 게시판..

    포스팅하는것보다 축전이나

    롯데관련글이 더 많으니

  13. 카디악 2009.10.1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횽 그냥 쫌 내비두고 갈구지 마셍

    실음 안옴되지 처 노는거에 맨날 예전 드립인가

    레진이 님들 심심탈때 놀아주는 삼촌은 아니잔어

    왜 떼 쓰구 그래

  14. ㅇㅇ 2009.10.1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그랬는데.. 블로그는 방문객의 취향을 맞출 의무가 없다고.
    글 올라오는거 그냥 보는거지. 우리가 돈을 주고 서비스를 받는것도 아닌데..

    닥치고 걍 부러움.
    으헝 난 이제 대 마법사가 되어버렸어..
    흑마법사 안되게 조심하면서 살아야지.

  15. mops 2009.10.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gorkazakov.ru/playboy/

    레진횽을 위해서? !

    • 빵야 2009.10.14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빵야 2009.10.14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면밀히 검토한 결과 쌀나라 여인들의 제초작업은 90년대초부터 시작된 듯

    • 홍합짬뽕 2009.10.14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저거봐. 저게 1950, 60년대 찍은 사진이라고?

      요즘에 찍은 사진이라고 속여도 될법한 퀄리티다.

      구도, 센스, 소품/스타일. 쩐다 진짜...사진 찍기 싫다 정말.

      신기한건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몰라도, 최근으로 갈수록 촌스러워지다 좀 봐줄만하다 싶으면 포샵질 티가 팍팍나네...

    • 브라이언 2009.10.14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예술작품을 어떻게...
      소장하고 싶을정도네요.

    • 소가주 2009.10.1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더 시즈에 나온 아주머니가 진짜로 플레이 메이트 였을 줄이야.....

      나름 고증 쩌는 영화였네. ㄷㄷㄷㄷㄷ

    • hammar 2009.10.15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50년대에도 팍팍 벗는데 우린 곧 멸망 어쩌는 2010이 오는데 이 난리군요,

    • lezhin 2009.10.1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진짜 쩌네요

      하지만 포스팅도 못하고
      암울하네

      좋은 링크 감사합니다

    • 2nner 2009.10.1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좋다 거유일색이로구나
      육덕은 있었어도 빈유는 절대 없는..새삼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촘 쓸쓸

  16. 킹왕짱 2009.10.14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레진횽아는 고자를 가장한 밤의 황제는 아닐까?

  17. 12111 2009.10.1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새끼들 쿨가이들 존나 많네 ㅋㅋㅋㅋㅋㅋㅋ

  18. 신엽군 2009.10.1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리코더축전을 능가하는 오글오글축전을 보고싶소.

  19. 사드론 2009.10.15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인아. 사랑해.(내 싸이에 떠드는 것보다 이게 더 나을 듯. ㅎ)
    지금 친구 머리깍는다고 미용실에 와있는데 어제 먹은 술은 아직 꺨 기미를 안 보이고.(아! 아까 짬뽕먹으면서 반병 먹었구나.)
    어제 여자한테 차이고..@!(아 아까 조 앞에서 또 말 걸었구나..) lezhin님 부산 사시나요? 작년에 부산아가씨 사귈적에 경대앞에서 하루밤 놀아봤는데 자꾸 그립습니다. 저 부산아가씨 만나서 시집(아니 장가)갈래요. 어제 차인 아가씨도 경상도10년, 전라도10년 산 아가씨.(제가 칭하길 양념반 후라이드반.ㅋ)

  20. 이봐레진형 2009.10.17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봐

    축전 보낸 애들도 애들이겠지만 형 블로그해서 여블로그랑 어케저케 해서 배꼽뽀뽀도 하게 된 경우는 몇번 정도되?

    오프라인에서 말고 온라인에서 말야
    존나 궁금해~ 대답해줘~

  21. 제이 2009.10.1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말많네
    군대나다녀와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