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설날이 발렌타인 데이라고 특별히 설레는건.. 읽으신분은 알겠지만 물건너에선 저런 성스러운 물건을 팔고 있었지요.
그 글에 트랙백을 거신 리스님의 아스카짱이 초콜렛을 줬다능...그렇다능... 을 읽고 부럽다능.. 하고 있었는데




리스님께서 직접 선물을 보내주셨다능..



 

 
왜 같은걸 3개 보냈는지 모르는 일반인을 위해 설명해주자면 감상용, 보존용, 포교용이라능..

오덕을 우습게 알지 말라능.. 가카가 더쿠취향 미소녀 쁘띠명박이라면 나라경제도 되살릴수 있는것들이라능..







발렌타인 데이날 먹었으면 감동의 눈물로 대홍수가 일어나 방주가 필요했을것 같다능..






하지만 이 글의 본론은 이게 아니라능

여러분들은 이제 곧 운명의 데스티니가 뭔지 보게 될거라능







좋아 여기서 아스카가 나오면 난 3D에 더 이상 정을 주지 않겠다

이 말 할때 내 얼굴 거울로 봤는데 졸라 비장한 표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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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오오오오오오오오옭!!

아스카 떳다 - !!!






네 손에 쥐어줄게 내 손 밖에 없다는게 속상해 정말 나 미칠거같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하늘에 맹세할게 언젠가는 니 눈 앞에 원하는 모든걸 다 바칠게

그래 나는 너무나 행복해





솔직히 이 운명의 데스티니에 리스님이 살짝 뜯어본후 다시 본드로 붙혀준게 아닌가 생각할 정도..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지금의 나는 너무 좋아

리스님 선물 감사합니다

리스님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제 인생에 많은걸 주셨습니다


"내가 여자 복이 좀 좋아"

"뽑기 운이 좋은게 아닌가?"


"고귀한 동기로 하는 사랑을 니들이 뭘 알겠냐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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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퀴

    FROM The Aris Company 2010/02/23 20:27  삭제

    외노로서 열심히 야근중에 블로깅질을 잠시 했더니 레진님 포스팅이 떡 올라온. 예상보다 물건이 빨리 간것 같아 포스팅을 보다 보니... 헐퀴; 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 들어있을줄은... 참고로 저도 몇개 뽑았는데 아스카는 없어요. 아 망했어요. 아무래도 레진님은 하늘의 인도를 받으신듯. 아스카를 안고 익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일단 퇴근하면 '그것'도 올려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