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02&num=418610

리플 보니까 잠꼬대 하시는 분들 많네.
아스카와 난 운명의 상대라능.
증거로 블로그 글 링크시키기도 귀찮다.

스타를 부인으로 둔 남자의 숙명이라 생각하고 좋게 받아들여야지요.
지금도 수많은 TV속 아이돌들을 보고 팬들이 내 앤 건들이지 말라는데 진짜 애인분들이 그분들 보고 무슨 맘이 들겠습니까?
제가 지금 딱 그 맘 이라능.. 그러려니 합니다.


냠냠까까
ラミア
태상노군


보고 있어! ㅋㅋㅋㅋㅋ
부정에 맞서 싸우는 님들에게 감동받았습니다.
청첩장 이내 돌릴테니 좀만 기다리시고,
지금 아스카가 신극장판 찍는다고 스케쥴 조난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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