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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이치, 기타노 다케시 영감님도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시다
여기서 보여준건 다 어디갔냐고 비웃는 사람도
일본 그라돌의 전설, 사와지리 에리카.
섹스는 월 5회, 질내사정은 50만엔 이라는 놀라운 혼전 계약서로
(일단 사와지리측에선 구라라고 한 것 같기도)
.역시 에리카 사마다.
.나는 50만엔을 지불해서라도 하고 싶다.
.자기가 바람피워도 페널티냐?
ㄴ바람을 피우게 했다고 소송 ㄱㄱ
.아날이라면 몇번이라도 해도 된다는거냐!?
ㄴ은근히 아날을 요구하는게 아닐까?
등등 재미난 리플도 볼 수 있는 꺼리였다.
그런 에리카 사마가 후지 테레비가 주최하는 "걸스 어워드 2010" 에 참석해서 저렇게 엉덩이를 홀랑 까셨다.
뭐 동방신기의 준수도 나왔다 하고 표값은 지정석 7500엔, 자유석 5500엔, 게다가 당일권은 +500엔이라는 고가라지만
10대 20대 여자들로 꽉찼다는 뭐 그런건 물건너 이야기니 상관없고.. 잘 나가는 가수들이 많이 나와서 흔들어 제낀 모양.
레이디 가가가 입었다는 의상인듯
남성들은 5년전 사와지리 에리카의 리즈시절을 회상하며
눈주위가 시꺼멓게 하고 나오는 에리카를 보고
역변이라 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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