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알바 취급 받으면서도 오직 사촌동생이 잘되기를 바라는 오조자님의 댓글들이 유월 한동안 보였었는데..
여기가 나름 새끼 좌빨들이 모여 있는 곳이긴 해도 이런 한가한 곳에서 소속사가 알바짓을 하겠냐.
정말 외사촌을 예뻐하는구나, 하다가 위드블로그에서 바닐라 루시 CD가 있길래 오조자님 생각나 신청했더니 와버렸네.
사이즈가 크다.
비교샷. 사진으로 보는것 보다 훨씬 더 큼.
4월에 비행소녀라는 싱글을 내고 6월 정규 앨범을.
꽤 볼륨감 있게 두툼. 멤버들의 사진으로 잔뜩 채워놓았다.
이렇게 한명 한명 멤버 소개.
각자 네장 정도의 개인 페이지 할애.
이 분이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인 첼로의 유혜라. 81년생으로 최연장자.
91년생 이런 꼬꼬마들 보다가 현실적인 나이 보니 막 응원해주고 싶어진다.
그런데 혜라 소라 라자 두명은 페이지가 왜 다른 두명 보다 사진이 적냐..
잘 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튀는 자켓은 보관하기가..
한군이란 분이 다 지지고 볶고 해서 만들었다.
엊그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나왔고 저번달 부터 음악방송에도 나왔다고 하니 아는 사람들은 알겠네.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혼합된 크로스 오버 그룹이고 다들 클래식 음악 전공한 사람들이라 손에 무기 하나씩 들고 있는게 특징.
바이올린, 첼로, 섹소폰.. 노래들은 위에 링크한 프렌치 러브랑 비슷한 경쾌한 느낌들로 채워져 있고.
벅스 뮤직 소개에는 이렇게 써있네.
2010년 넘쳐나는 걸그룹! 바야흐로 걸그룹 전성시대다. 더 이상 대중들은 섹시함과 화려한 댄스만을 강조한 단순 패턴의
그들과 같은 음악을 원하지 않는다! 보다 음악성이 강조된 음악으로 대중의 귀와 눈을 정화 시켜줄 힘이 필요할 때이다..
이걸로 자기들이 어떤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는지 설명 끝난것 같고
저런 와중에도 몇일전 대형기획사 JYP 에서 신인 그룹이 또 하나 발표되었지. miss A 였나.
섹고가 노래도 잘만들고 푸쉬부터가 다를테니 비교 자체가 힘들지만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색다른 음악활동 해주시길.
댓글 보니까 괜찮다는 사람들도 은근 많네요.
악플에도 주저 않는 오조자님께 이 포스팅을 바칩니다
이 사진만 보면 다해는 좀 취향인데...
-
kz의 생각
FROM keizie's me2DAY 2010/06/29 21:54 삭제이런 팀이 있다고 하네요
-
한 번에 반해버리다. 바닐라 루시(Vanilla Lucy) - French Love
FROM 의기소침 양쓰군 2010/06/30 01:51 삭제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참 지루하다 싶을 정도로 똑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구나 삶이 지루해지다가도 무언가에 의해 급격히 심적인 쾌감, 홀림의 상태에 빠져드는 순간이 다가오기도 한다. 음악이 갖는 가장 큰 매력은 다른 예술 장르에 비해 이러한 순간을 마주하기가 비교적 빈번하다는 점인데 익숙한 음악일지라도 어느 순간 곡 이외의 소리를 느낄 수 없이
-
91의 생각
FROM k91's me2DAY 2010/06/30 06:37 삭제ㅋ 이럴수가… 돋네 RT lezhin님: http://lezhin.com/612#comment6009503 돋네.
-
カルビタン
FROM 韓国料理紹介 2010/06/30 21:43 삭제牛のカルビを煮込んだスープ。カルビとは肋骨およびそのまわりの肉のこと。タンはスープの意。カルビを長時間煮込んだスープに、ネギやニンニクを加え、塩、胡椒で薄味をつける。味については各自が食べる際に、それ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