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창녀다.
아버지는 개다.
나는 쓰레기다.

어느 루저의 블로그에서 따 온 글이 아니다.
엄마는 창녀다를 찍은 이상우 감독의 영화 제목들이다. (나는 쓰레기다는 아직 촬영하지 않았다)
즉 패드립 3부작. 솔직히 제목들 보고 웃었다. 처음 엄마는 창녀다와 세상에서 제일 싼 년을 읽을땐 허.. 했지만.

그렇다. 자극은 익숙해진다. 처음으로 좆이 빨리던 기억들 생각나냐? 존나 기분 좋잖아.
그러다 이내 익숙해지는거지. 그리고 더 큰 자극을 원하는거야. 똥구멍을 빨아보지 않을래 자기야? 같은 테크를 타게 되는건데.
이건 만화책 1권을 읽으면 2권이 보고 싶다는 당연한 욕구구요. 여러분. 똥까시는 변태짓이 아닙니다.
변태 테크트리는 저러다 발가락 좀 빨아도 뱃살 좀 빨아도 뭐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여자친구가 처음에 음.. 주저해도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재수는 필수 삼수는 교양 군대는 씨발로 견디던
좆같은 시절을 회상하며 논리적으로 잘 설득해 봅시다. 솔직히 서울대 들어가기 보다 여친 똥꼬 빨게 하는게 더 쉽겠다.



세상에서 제일 싼 년,
엄마는 창녀다.


간만에 영화 리뷰 좀 써야지. 하다가 똥까시에 관한 설움이 복받쳐 별 미친 이야기를 다 쓰게 되었는데 하여튼.
자극은 익숙해진다. 고어 영화 계속 보다 보면 뇌를 밥에 비벼 먹는 장면을 보면서 라면을 후룩 대는게 인간이란거다.
이런류의 영화를 -이런류, 즉 관객에게 불편함을 안겨주는 영화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영화 자체가 세상에 나왔다는걸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욕한다.

"아니 대체 누가 이런 영화를 보고 재미있어 하죠?"

호날두의 그리운 헛다리다. 감독은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보고 즐거워 하라고 찍은게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감독은 이런 영화를 찍을때 불편함 이란 자극을 주기 위해 찍었다.
그것을 즐기면 된다. 못 즐기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한다. 난 언제나 코미기 같은 밝은 영화가 좋아 같은. 당연하다.
그리고 재미있다는 여러가지 해석을 할 수 있다. 눈물 찍 싸는 영화는 재미 없는 영화라는게 아니듯.

"아니 그래서 감독이 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건데?"

영화 보고 꼭 무슨 교훈이나 주제를 찾으려 하는데 2시간 동안 재미가 있었냐 없었냐가 중요하지.
대체 교훈은 왜 찾는거냐.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별 메시지도 없고 걍 시간때우기 오락용인듯..
하는거 보면 시간 잘 때우면 됐지. 세상에 보는거 자체가 고문인 개쓰레기 영화가 얼마나 많은데. 라는 말이 목구멍 까지.
걍 편히 즐기면 됩니다. 남자 둘이서 영화관 어찌 가냐는 같은 소리도 이제 좀 자제하고.
그래야 12월 24일에 영화관은 만석인데 옆자리는 비어 있는데 혼자 러브 액추얼리 보고 온 나같은 남자도 이해 받는 세상이..

그러니까 이런 불편한 자극의 영화를 많이 접한 본인은 제목과 카피 그리고 엄마를 창녀로 파는 포주 아들이라니 햐
혹 해서 보게 되는거고 다 보면 아 효도 해야지 ㅆㅂ 엄마 미안해 하고 훈훈한 마무리로 끝나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지.
참고로 영화 제목 후보 중에 "삼겹살" 이 있었다고. 삼겹살.. 상상마당에서는 제목을 '엄마의 이야기" 로 해야 상영하겠다 해서 무산되었다
그러니까 니네 엄마가 너 이런 영화 찍고 다니는거 아니 같은 악플들 달지 말고.
야 세상에 얼마나 욕을 해댔으면 감독이 자기 블로그에 사정을 하니.
자기가 싫으니 그건 틀린거다 생각치 말고 영화의 다양성을 인정합시다.
불편함이라는 자극을 주는 영화도 있구나 하고.

엄마는 창녀다는 이상우 감독이 580만원을 모아 직접 제작 감독 주연 까지 맡은 작품이다
심지어 주인공 이름이 이상우, 이상우/이상우



결국 이런 영화 나올때마다 매번 나오는 소리에 대한 불만만 나열 하고 영화 이야기는 좆도 안쓴..
이상우 감독에 대한 글을 찾아 보니 영화 정말 좋아하고 많이 찍으시려는 분 같은데 언젠가 대형 자본을 등에 업고
메이저 영화 찍게 되시더라도 꼭 지금 같은 촬영 스피드를 자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우리 나라 영화 찍을때 너무 오래 잡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년이 뭐야.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영화 별점은 솔직히 좀 없어 보이는 짓 맞긴 한데 방문자들에게 조금의 가이드라인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같은 유익한 속내는 물론 구라고. 별점은 영화의 별점이라기 보다 자기의 영화 보는 수준에 스스로 매기는 별점이나 다름없어서 천박하다.
는 영화 평론가의 말이 고깝게 들려서 부활시킨거 같은데 늙어서 그런지 기억도 잘 안나네.
지금 님이 겪고 있는 분노도 시간 지나면 이렇게 잊혀지는 사소한거 아니겠습니까. 껄껄.
여러분 화내지 말고 삽시다. 아 훈훈한 결말이다..

영화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블로그에서.
오늘 동성 아트홀 7시 50분에 극장에서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시길.
데뷔작인 <트로피컬> 보고 싶은데 볼 방법이 없네.

엄마는 창녀다. 공식 블로그. 관련기사.
.http://blog.naver.com/cineindigo
.문제아, 독종, 휴지통, 포주, 변태, 불도저…이 감독을 보라


아 빼먹은 말이 있는데
영화에 나오는 모든 사건과 상황은 신문에 났었던 실제 사건들을 바탕으로 극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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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rajag 2011/05/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시 나 레진블로그에서 일등 먹었어!!

  2. 오오 2등이다+_+ 2011/05/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 사야겠다....

  3. ㅂㅈ 2011/05/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1등?

  4. 2020 2011/05/03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런날이..

  5. omomo 2011/05/03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봐줘야겠네요.

  6. 제길슨 2011/05/03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것은

  7. 초간장 2011/05/03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8. ranis 2011/05/03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수수수늬권

  9. 포스팅 다 읽고 9등 정도면 괜찮지 뭐. 2011/05/03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는 엘오티티오.

  10. 공포의 오겹살 2011/05/03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10등한다

    영화 봐야겠네..

  11. 오오미 2011/05/03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캬캬캬

  12. 보더 2011/05/03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미!!!

  13. 무명 2011/05/03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이 영화를 보면서 레진이 딸딸이를 쳤다는 거야 말았다는 거야?

    • lezhin 2011/05/0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 리플 중 기억나는 혹평이 있네요. 야하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고.

    • komm 2011/05/03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명이 말하는 꼬라지가 참 정겹네-_-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이건뭐 병존감 쩌네

    • 똥싸네 2011/05/04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 대딸거리나 찾으려고 여기 들락날락하는 병신들이 꼬라지 타령하고 자빠졌네. 걍 딸감이나 찾아 Komm 빙신아.

  14. ㅁㄴㅇㄹ 2011/05/03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15. ㅁㄴㅇㄹ 2011/05/03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할걸 ㅠㅠ

  16. 바보 2011/05/03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두둥 12345*

  17. 마징가 2011/05/03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등이면 나름 기록이다!!!

  18. 고시합격 2011/05/03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화이팅

  19. madatheist 2011/05/03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최근에 본건데 재밌게 본듯

    근데 정말 불편함의 최고봉이었음..

    종교드립까지 나왔을땐 할말을 잃음ㅋㅋㅋㅋ

    물론 나는 신을 안믿어서 아줌마가 방언하는거보고 할 말을 잃은 거지만

  20. bh 2011/05/03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늬껀

  21. superior 2011/05/03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순위권!!!

  22. chavez 2011/05/03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얏호 어느정도 쑤늬껀

  23. 에반 2011/05/03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순위권!

  24. 무한염장 2011/05/03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미 적당한 순위권!

  25. mmm 2011/05/03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순위권

  26. 오오미 2011/05/0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블로그에 사정을 했다길래... 난 또 .. 다른 사정인줄...

  27. llYODAll 2011/05/03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28. - 2011/05/0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ㄱ

  29. ^^ 2011/05/0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다는.. 리뷰를 적을 지 어떨 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ㅋ

  30. -ㅁ- 2011/05/0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이닷

  31. 몬스터 2011/05/0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하진 않은 영화인데, 시간 남으면 한번 봐야겠...

  32. hangahae 2011/05/03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드립 3부작이라. 구미가 확 당기는데!
    특히 '아버지는 개다'가 궁금해. 어떤 아버지상을 그릴지.
    엄마를 팔아먹는 아들 포주라... 실제 사건이라니 참.
    보기 싫어도 세상인 걸 뭐.
    이런 세상 만든 훌륭하신 분들께, 좆잡고 반성하시라는 말씀 전하며, 이만...

  33. 병신 2011/05/0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서 내 자신이 이렇게 병신같이 느껴지는 영화는 처음이요...

  34. zepiz 2011/05/03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는 개다도

  35. ㅇㅇ 2011/05/0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나는 쓰레기다로 완성되겠지.
    이상우 자신을 얼마나 쓰레기로 표현할지 기대된답

  36. BERSERK 2011/05/03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모든 극은 현실을 능가할 수 없어..ㅋ

  37. 김재훈 2011/05/04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술약속 잡아 둔 상태에서 빨아제끼면 친목드립이 될테지만, 진짜 열심히 사는 대단한 사람이다.

    감독이 영화로서 평가받는 건 마땅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들로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거나, 비난 받는 다는 건 아직도 우리 사회가 포용력도 없고, 성숙하지 못한 증거가 되는 것 같고.
    사실 자기 능력 가지고 현실과 타협하며 편하게 남들 가는대로, 남들 하는 만큼 식으로 간다면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안정적으로 편하게 살아갈 수도 있는 사람인데, 학창시절에 영화에 빠지고, 영화 때문에 3수, 4수를 하고, 영화 때문에 유학을 가고, 그리고 돌아와서도 불혹의 나이에 영화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도 안쉬고, 쓰리잡, 포잡 알바를 뛴다는 거 자체가, 대한민국에 입신양명도 아니고, 어릴 적 꿈 때문에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란 사실에 상당히 자극을 받아 내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는데, 직접 찾아오셔서 사는 게 참 힘들다고 푸념 좀 하고 가시드라고.

    아마도 이 블로그, 이 포스팅에도 조만간 상우형 내방해서 관심가져 줘서 고맙단 얘기 하고 갈꺼야. 거의 스토킹급 눈팅질이지만, 틈나면 웹에서 자신과 자신의 영화에 대한 언급보이면 찾아다니며 피드백 하고 댕기시는 것 같더라. 좋은평이든 나쁜평이든, 평이라고 할 수 없는 악플에 가까운 내용이든간에. 난 공식 블로그에서 "뭐가 뭐가 뭐가 이해가 안가더라. 이런 영화 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같은 내용에다 이 영화 만든 사람인데요, 그 장면은 어떤 거고, 왜 넣었고 이걸 나긋나긋하게 다 설명하고 앉아 있더라. 참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 열정적이고 순진한 영화밖에 모르는 바보. 난 상우형이 천연기념물급이라고 생각해,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게 그나마 희망적이라 생각하고.

    어떤 옹졸한 감독은 특정 영화매체가 자신의 영화를 까기만 한다고 노골적으로 불편함을 표시하고, 언론시사회에도 그 매체는 부르지 않는 치졸함을 보인거로 아는데, 상우형은 매체가 아니라, 일개 블로거들의 악평도 달게 받아들이고, 나중에 더 나은 영화를 만들 밑거름으로 쓸거라 생각해.

    • 영화 보고 궁금;; 2011/05/04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하시면 하나 물어볼께요
      마지막에 엄마는 누구한테 왜 잡혀가는건가요?
      그리고 주인공이 에이즈 환자 라는건 영화만 보면 알 수 없는거 아닌가요?
      내 피가 더럽다는 말만 하지 직접적으로 보여주진 않은걸로 아는데...

    • 김재훈 2011/05/04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하시는 것 같은 친한?! 사이는 아직 아닌 것 같구요, 전 이 영화를 아직 보지도 못해서 영화에 관해선 가타부타 할 말이 없네요.

      근데 감독님이 리플 보시면 아마도 답해드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맨션으로 이 포스팅 링크 찍어드려야겠네요.

    • 어나 2011/09/1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szzz

  38. 브라이언 2011/05/04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파리가 생각났네요.

    진짜 자극적이다. 무서워요.

  39. 이상우 2011/05/09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훈씨, 내가 올 걸 예상하고 있었네요...ㅎㅎㅎ 오늘 다음 영화 스텝 미팅하고 지금 들어왔네요. 다음 영화는 "바비" 라는제목으로 포항에서 5월 21일부터 촬영에 들어갑니다. 주연배우는 누구나 들어도 알 배우들로 캐스팅이 됐구요, 전 이번엔 감독만 합니다.

    아 우선 위에 분 질문하신거 답해드릴게요.
    엄마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교주에게 (목사라고 칭하는) 잡혀 가요, 실제 있었던 일을 그대로 가져 왔어요. 상우 아버지가 밥을 먹으면서 뉴슬르 듣는데 그때 잡혀간 엄마 이야기가 나옵니다. 인간 이하의 삶을 살다가 성폭행당했다는...KBS 뉴스를 그대로 가져 왔어요. 결국 목사가 장애인들 성폭행하고, 죽인 끔찍한 실화였죠.

    이걸로 다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ㅎ
    저의 영화 "트로피컬 마닐라" 아버지는 개다" 미스터리" "내 아버지의 모든 것" 그리고 "지옥화" 가 앞으로 연달아 극장 개봉합니다.
    참 많이도 찍었죠...더 있는데 놀래실까봐 이정도만...앞으로 더 노력하는 감독이...더 좋은 영화 만드는 상우가 될게요.

  40. 이상우 2011/05/09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로피컬 7월 개봉으로 잡혀 있는데...그래서 곧 개봉해요.
    근데 문제는 심의인데 배급사에서 다 짜르라고 하는데
    전 짜르고 싶지 않네요.

    성기 노출이 워낙 많아 심의에서 등급외 판정이 나오는데 고민이네요. 다 잘라 내려고 하니 내 심장이 아리네요.
    트로피컬 마닐라 (트로피컬) 많이 사랑해주세요.

    홍보 하려고 들어온거 아니구요, 그냥 트로피컬 어떻게 보냐고 물으시길래...트로피컬 오리지널 버전 시사회가 곧 연세대학교 인디 극장에서 있습니다.
    저의 메일로 답장 주시면 표 보내드릴게요.

    daysofhell@naver.com 저의 메일입니다. 엄마 이름으로 가입이 되어 있어(김화용) 가끔 오해하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ㅎㅎ

    아버지는 개다 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나는 쓰레기다는 7월부터 촬영 들어가요, 바비 이후에...ㅎㅎㅎㅎㅎㅎ

  41. 어나 2011/09/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나일등먹음

  42. 어나 2011/09/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아니잖아

  43. 윤석영 2011/11/20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44. 2012/01/07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