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1등이야!
어우님 죄송합니다 나 2등
진정 순위권
나 1빠
앗 1등
1등? 예림아!
1등
아 1등 아니다ㅠㅠ
10위 안쪽인가
패 건들지 마! 손모가지 날라가붕께!
조심해. 김예림이 예쁜 칼이야.
오... 순위권이라 우겨봄.. ㅋㅋ
이제 10위권 안에 들 수도 있겠다...아무튼 타짜 김예림 갭모에 ㅋㅋ
어디서한 공연임??
오메 수늬껀.. 김예림 목소리도 그렇고 물건인듯
혜수씨도 변함없는 건강미!!!
순위권.!!!
타짜 또 보고싶구나~ ㅋ몇번을 봐도 잘만든 영화다.
저 우에 여자애가 김예림이라고? 후~~ 당췌 몰라보겠는데,, 대단하구만.
타짜나 보러가야지
으헐!
ㅋㅋㅋ
예림이는 이대를 나왔지...
혜수가 예림이었어?
재밌다~ ㅋㅋㅋ
횽 플래쉬 난 왜 안나오지? 크롬인데 이상해
예림이는 진리!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 패 건들지 마! 손모가지 날라가붕께! 해머 갖고 와! -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돼? - 잠깐... 그렇게 피를 봐야겠어? - 구라치다 걸리면 피보는 거 안 배웠냐? ㅋ - 좋아... 이 패가 단풍이 아니라는 거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가지 건다. 쫄리면 뒈지시든지. - 이 씨벌놈이 어디서 약을 팔어? ㅋ - 씨~발... 천하의 아귀가 왜 이렇게 혓바닥이 길어... 후달리냐? ㅋ - 후달려?? 허허허허허허... 오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가지 건다. 둘 다 묶어!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저녁은 먹고왓어? 언제또 자실지 모르는데? ㅋㅋㅋ
그러면 이렇게 받아쳐줘야지. "지1랄하네... 어차피 좆같이 나가는 거, 나도 단맛 쓴맛 똥맛까지 다 먹어본 새끼야. 말빨 조지지 마, 씨~발!" 그럼 또 이렇게 받아치겠지. "호호~ 아따 그놈 성깔있네~?" "광렬이형 어딨어?" "뭣이 그렇게 급허냐~ 어차피 팔 잘리면 병원에 같이 갈 것을~? 이렇게 허자. 돈 다 잃으면 네놈도 팔 하나 자르기로~" "재밌겠네 ㅋ" "어이, 선장. 환자 보여줘."
플래쉬로 예림이가 팔딱팔딱거리니 예림이 허벅지에 혀를 대보고 싶은 충동이 솟구침 돋네
저 호구 아재가 뿌나에 최만리라는게 충격 뿌나에 도담댁이 이강훈 엄마라는게 공포
권태원 아재는 SBS의 망작 타짜에도 출연했었음. 또 정마담한테 털리는 호구 역할은 아니고... 그러고 보니 거기서도 주인공이 장혁이었네? ㅋ
손은 눈보다 빠르다 ㅋㅋㅋ
싸늘하다.
타짜에 나온 배우들 전부 연기 참 잘했지라 다만, 예림이만 혼자 쌍팔년도 엠비씨 드라마 연기 수준에서 발전이 없었지라 그나마 젖 하나정도는 볼만했지라
이수경 어쩔...
응? 혜수님 말고 정마담 역에 어울리는 배우가 있을 수 있단 말야?
응? 쩔었는데??
뭔 소리야... 김혜수 없었으면 타짜도 없었어
딱 타자서만 잘했지
예림이허벅으로 시작해서 밑에 걸 궁둥이로 마무리되는구나.. 레진이 너는 정말 멋진놈이야!!
와. ㅋ 댓글 퀄리티 봐. 타짜 정말 잘만들었어요. 근데 조승우 엉덩이 얘기가 없네. 난 혜수누나 엉덩인줄 알고 히야 하고 있다가 상체로 올라가는 카메라워크에서 조승우꺼란거 알고 완전 푸홧!!!! 했는데.
뭔 소리야? 정마담이 먼저 뒤태 보여주고 BMW드립 치면서 시계 고르라고 하니까 고니가 일어나서 시계 고르러 가는 건데? 아니면 그 앞에 침대에 둘이 있을 때 부분 말하는 건가?
운칠기삼 이야긴 왜 안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목에 원작자 허영만옹하고 박영석대장 카메오 출연. 아... 박영석대장... ㅠㅠ
갭모에가 뭐임??
평소 모습하고 거리가 먼 모습인데 하악하악스러운 거. 대표적인 게 안경녀가 안경 벗고 묶었던 머리를 풀면 샤랄랄라라랄라~
와우 1등이야!
어우님 죄송합니다 나 2등
진정 순위권
나 1빠
앗 1등
1등? 예림아!
1등
아 1등 아니다ㅠㅠ
10위 안쪽인가
패 건들지 마! 손모가지 날라가붕께!
조심해. 김예림이 예쁜 칼이야.
오... 순위권이라 우겨봄.. ㅋㅋ
이제 10위권 안에 들 수도 있겠다...아무튼 타짜 김예림 갭모에 ㅋㅋ
어디서한 공연임??
오메 수늬껀.. 김예림 목소리도 그렇고 물건인듯
혜수씨도 변함없는 건강미!!!
순위권.!!!
타짜 또 보고싶구나~ ㅋ몇번을 봐도 잘만든 영화다.
저 우에 여자애가 김예림이라고? 후~~ 당췌 몰라보겠는데,, 대단하구만.
타짜나 보러가야지
으헐!
ㅋㅋㅋ
예림이는 이대를 나왔지...
혜수가 예림이었어?
재밌다~ ㅋㅋㅋ
횽 플래쉬 난 왜 안나오지? 크롬인데 이상해
예림이는 진리!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 패 건들지 마! 손모가지 날라가붕께! 해머 갖고 와!
-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돼?
- 잠깐... 그렇게 피를 봐야겠어?
- 구라치다 걸리면 피보는 거 안 배웠냐? ㅋ
- 좋아... 이 패가 단풍이 아니라는 거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가지 건다. 쫄리면 뒈지시든지.
- 이 씨벌놈이 어디서 약을 팔어? ㅋ
- 씨~발... 천하의 아귀가 왜 이렇게 혓바닥이 길어... 후달리냐? ㅋ
- 후달려?? 허허허허허허... 오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가지 건다. 둘 다 묶어!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저녁은 먹고왓어? 언제또 자실지 모르는데? ㅋㅋㅋ
그러면 이렇게 받아쳐줘야지.
"지1랄하네... 어차피 좆같이 나가는 거, 나도 단맛 쓴맛 똥맛까지 다 먹어본 새끼야. 말빨 조지지 마, 씨~발!"
그럼 또 이렇게 받아치겠지.
"호호~ 아따 그놈 성깔있네~?"
"광렬이형 어딨어?"
"뭣이 그렇게 급허냐~ 어차피 팔 잘리면 병원에 같이 갈 것을~? 이렇게 허자. 돈 다 잃으면 네놈도 팔 하나 자르기로~"
"재밌겠네 ㅋ"
"어이, 선장. 환자 보여줘."
플래쉬로 예림이가 팔딱팔딱거리니
예림이 허벅지에 혀를 대보고 싶은 충동이 솟구침 돋네
저 호구 아재가 뿌나에 최만리라는게 충격
뿌나에 도담댁이 이강훈 엄마라는게 공포
권태원 아재는 SBS의 망작 타짜에도 출연했었음.
또 정마담한테 털리는 호구 역할은 아니고...
그러고 보니 거기서도 주인공이 장혁이었네? ㅋ
손은 눈보다 빠르다 ㅋㅋㅋ
싸늘하다.
타짜에 나온 배우들 전부 연기 참 잘했지라
다만, 예림이만 혼자 쌍팔년도 엠비씨 드라마 연기 수준에서 발전이 없었지라
그나마 젖 하나정도는 볼만했지라
이수경 어쩔...
응?
혜수님 말고 정마담 역에 어울리는 배우가 있을 수 있단 말야?
응? 쩔었는데??
뭔 소리야... 김혜수 없었으면 타짜도 없었어
딱 타자서만 잘했지
예림이허벅으로 시작해서 밑에 걸 궁둥이로 마무리되는구나.. 레진이 너는 정말 멋진놈이야!!
와. ㅋ 댓글 퀄리티 봐. 타짜 정말 잘만들었어요. 근데 조승우 엉덩이 얘기가 없네. 난 혜수누나 엉덩인줄 알고 히야 하고 있다가 상체로 올라가는 카메라워크에서 조승우꺼란거 알고 완전 푸홧!!!! 했는데.
뭔 소리야?
정마담이 먼저 뒤태 보여주고 BMW드립 치면서 시계 고르라고 하니까 고니가 일어나서 시계 고르러 가는 건데?
아니면 그 앞에 침대에 둘이 있을 때 부분 말하는 건가?
운칠기삼 이야긴 왜 안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목에 원작자 허영만옹하고 박영석대장 카메오 출연.
아... 박영석대장... ㅠㅠ
갭모에가 뭐임??
평소 모습하고 거리가 먼 모습인데 하악하악스러운 거.
대표적인 게 안경녀가 안경 벗고 묶었던 머리를 풀면 샤랄랄라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