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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Kelley Katzenmeyer from mosaicist.net on Vimeo.



"하루 16시간씩 공부하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라 자아를 개발할 수 없어요."

19살 푸른 눈의 켈리는 한국의 고 3에 대한 생활을 다큐멘터리로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윤아를 닮았네. 예쁜데. 하고 보다 40초 후 "대박!" 이라고 외칠떄부터 몰입.
영상이 끝나고 나자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뇌주름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 한일전이 끝나면 2ch 게시판 반응이 번역되어 올라오고
스스로를 돌이켜 보기 보다 언제나 외신이 우리를 어떻게 보냐를 더 신경쓰는
"자신" 보다 "남" 을 먼저 의식하는
-언제나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남들 다 하는대로 따라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한국 종특상
아니 한국 종특이 아니라 16시간씩 공부 밖에 할 수 없었던 환경이니 뭐든지 "남과 같게" 라는 몰개성이 당연한게 아닐까.

켈리의 이런 시도가 한국을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
영상에서 말한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는 여기.
http://koreanhighschool.com/ 
외국에서 사는 한국인들이 주로 모금에 참여한다고.


꼭 켈리의 다큐메터리가 완성되어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 같은 곳에 상영되기를 바라는 바 이다.
켈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 곳에.
http://mosaicist.net/xe/172507

"그녀는 자기가 공부를 별로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미국에서는 Columbia 대학을 갈 수 있다고 했다. 
대학은 학생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를 본다고 했다. 
그녀는 이 짤막한 영상을 만들기 전에 미국에서 단편 영화 한 편을 만들었고 그 영화가 미국의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을 직접 만났다."


한편 이런 컨텐츠를 만든 Mosaic 이라는 사이트가 궁금해 뒤져 보니..
자기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는 대표 김예찬씨.
아주 훌륭! 어른들은 왜 저런 "돈 안되는 짓" 을 하느냐고 타박할지 모르겠지만 바로 저런 남다른 행동이 결국 남는 것. 장담.
후원하고 싶을 정도. 하지만 가난한 잉여라 이렇게 포스팅 하는게 전부.

마지막에 켈리에게 뭐 할거냐? 물으니 "저는 아직 잘 몰라요" 하고 수줍게 웃는게 좋았다.
그래 그 어린 나이에 뭘 아냐. 하나를 끝내고 그 다음에 생각하겠다. 이런 자세가 좋지.
보통은 "하나를 끝내지 않고 지지부지 끌다" 다음으로 넘어가 또 지지뷘 그러다 나이만 먹는 삶인데 켈리는 분명 하나를 잘 마무리 짓고
다음 스텝으로..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거다. 그리고 다음엔 또 뭘 할거냐? 라는 질문엔 "잘 몰라요" 하고 웃겠지.

"음.. 잘 모르겠지만 그게 뭐든 당시에 가장 흥미 있는 것을 공부할 거예요." 

Mosaic과 켈리를 응원합니다. 





그러니까 얘가 사고치면 생각도 안하고 뭐든지 xx 때문이닷! 하며 남탓으로 돌리는 어른들아.
조선일보 1면에서 귀귀를 존나 까거나 블로그에 가슴 사진이 못나오게 하는게 정녕 아이들을 원하는거니?
그러면 아이들이 자살을 하지 않고 왕따가 사라질까? 안타깝다 정말.

같이 읽으면 좋은 글. 게임뇌 가설의 탄생.
http://blog.daum.net/kori2sal/708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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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F 2012/01/07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인가!!

  2. 애정결핍 2012/01/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수뉘꿘인가

  3. 자택경비원 2012/01/0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있나? 신혼방?!?!?
    나 로또사러간다.

  4. 디제이늅 2012/01/0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쳐 귀귀

  5. ㄱㅈㅁ 2012/01/07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돌이켜보게 만드네ㅋ...

  6. 공감 2012/01/0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세상은 자기 자신이 자유로워야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7. 와!우 2012/01/0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8. 까불지마 2012/01/0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b 잘한다 레진

  9. 로또! 2012/01/0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

  10. ㅍㅎㅁㄴㅇㅎㄹ 2012/01/0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눙무리..

  11. 꺄륵 2012/01/07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 JH 2012/01/0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10년만에 순위권!

  13. betep 2012/01/0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4. 배덕대왕 2012/01/07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안 파랗찮아!

  15. 나날이다 2012/01/07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6. 무적꼴지 2012/01/0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7. 2012/01/07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MOSAIC 3 2012/01/0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리플다는걸로 덕후인거 밝히게 되는데, 누구인지는 안밝혀야지..
    열심히 접속한 보람이 있네요.
    세상에 레진님이 모자이크를 응원한다니 더 열심히 찍고 만들고 살겠습니다.

  19. mass 2012/01/0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감동적으로 봤음... 영상을 보고나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20. ㄴㄷㄹㄴㄷㄹ 2012/01/0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놈! 또 순위권! 닐리리야 닐리리야~

  21. 무명씨 2012/01/0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일밤에 안나가길 잘했네 ㅋㅋ

    순위권! 모자이크라는 청년들 좋네요

    즐찾 추가

  22. 김예찬 2012/01/0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무한 감동입니다.ㅠㅠ
    생각이 없는 김예찬.. 저 같은 새끼들 많이 그리고 열심히 담겠습니다.
    생각 없어도 특별하고 존니 특별하게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평범함이 깃들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레진님 짱!

    • lezhin 2012/01/08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 이셨다니 전혀 몰랐네요.
      모자이크 사이트 켈리로 처음 봤는데 둘러 보니 너무 훌륭해서
      제가 어떻게든 후원하고 싶은 생각이 들던데 아직 제가 능력이 짭치네요.

      어서 용되서 모자이크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제 나름대로 도움 드리도록 할게요.

      예찬님 말씀에 "좋아요" 백번 클릭 합니다.
      응원 할게요.

  23. mfatbbf 2012/01/0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 입장에서 제일 먼저 깔 만화는 강풀의 26년하고 광우병만화일 텐데(...)

    아, 그건 이미 깠던 건가?

  24. 과연 2012/01/0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디오 주인공의 외모가 코카시언이 아니고 흑인이나 스패니쉬 또는 푸에트리칸이어었도 이 영상이 이 정도 반향을 일으켰을까? 또는 코카시언이었더라도 표준편차를 벗어나는 외모였어도 이 정도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아.. 2012/01/0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작지점부터 다르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는거죠.

      누구나 더 잘생기고 키크고 멋있고 몸매좋고...
      바라는 바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갑작스럽게 내 자신이 그렇게 바뀌더라도
      결국 남들에 내게 더 '잘'해주겠지... 하는 것 이외에
      남는게 있기는 한가요?

      저도 아직 살아갈 날이 훨씬 더 많은 녀석이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남의 눈 의식하며 살아가는게 습관처럼 굳어버린 우리들이
      가장 큰 걸림돌이자 문제점일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말이 사실일수는 있으나,
      여기서 중요한게 그건가요?
      쓸데없이 염세적이라는 생각은 해본적 없으신가요ㅋ

    • 아..// 2012/01/08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그러니까 본문에서도 자신보다 남을 의식한다고 했는데 그런 논점이라면 굳이 이런 비디오를 가지고 글을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거죠?많이 본 거는 아니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현재 자신들이 처한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벗어나고자 하는 애들이 있거든요.
      거기다 영상의 주인공은 국적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건 영상의 주인공이 가진 자이니까 그렇죠.과연 영상의 주인공이 아프리카계 미국인이거나 무슬림이더라도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혹은 그런 사람들이 이런 영상을 찍을 정도의 여유가 있을까요?

    • 황제펭귄 2012/01/0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지만 아님 말씀대로 교육을 잘 받았으니 저런 생각도 하는게 아닐까요? ^^

    • ㅎㅎ 2012/01/08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 이쁘니까 관심가지게된건 사실이야 그리고 이쁜여자가 누리는 삶의 편의는 매우 놀라울정도고,부작용도 있지만 그건 개인몫. 즉 운좋아 이쁘게 태어난자는 죽었다 깨나도 못생긴자를 이해못해 걍 내가 좀 낫구나 정도겠지만 즉 아무런 노력없이 주어진 뛰어난 외모는 그 '잘' 해주는 것이 얼마나 큰지 ㅋ 공무원 셤 가산점 1점 에도 벌벌떠는 사람들에게 상상을 초월할 사회적 점수지 그게 안남는다고?? 다시말하지만 운좋은잔 그게 자기노력으로만 이뤄낸걸로 착각하고 그걸 당연시여기고 실패한이들을 충고하지 겸손해져야하는데 그러면 부처나 신이겠지 그것또한 자기 운이란것도모르고 즉 운좋은자가 겪게될 질투또는 염세적 태도는 당연한거야 왜냐 노력안하는자는 없어 열심히 다들산다고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 되는놈은 되는거 그게 진리거든 자 봐봐 레진보다 뛰어난 신생블로거있어도 사람들이 안가지? 왤까? 또하나 남의 눈 의식 안하고 살순있어 근데 그려렴 혼자 살아야지 가족 친구 동료 다 떠나간다 우리나라의 시스템이 그렇게 만들고있고 그래야 통제가 편하거든 당장 당신이 사랑하는 부모님이나 애인앞에서 눈치 안보고 시스템에 역행하며 생활해봐 깜짝놀랄 반응이 나올거야 염세적 반응에 거부감을 느끼나본데 그렇다고 마냥 염세적인사람은 드물어 한편에선 염세적이지만 다른편에선 극도의 긍정이 나오기도하는게사람이자나 즉 이쁜백인여의 파장력이 클수밖에없다는것자체는 인정하고 그사실자체를 타민족과비교하였다하여 윗글단자가 염세적이라 말할것까진 없어보인단거지 즉 나도옳지만 너도 옳을수있다 는 생각부터 가지는게 먼저아닐까해 ^^

    • 존나 2012/01/08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쓸때없이 염세적이네요
      나가서 기분전환겸 산책이나 하고오길 -_-

    • 2012/01/0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히 그거역시 한국종특이랑께 ㅋㅋㅋㅋ 글고 자기가 꼴리서 보면 그런거고 걍 외모에 영향안받고 안꼴리면 마는거고 그런거지 그런거에 무슨 한국종특을 연구하는 사람마냥 '이정도의 반향을 불러일으킬수 있었을까' 하는, 벌써 남 반응 생각하는거 역시 전형적인 한국인 종특이랑께 ㅋㅋㅋㅋ 물론 이렇게 남을 까고 있는것도 종특이랑께 한국인은 열등해서 다같이 위대한 나라들 식민지배나 받으면서 살아야된당께 wwww

    • 행 인이요 2012/01/09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상의 주인공이 이쁜거랑..
      다큐멘터리의 목적이 우리의 관심을 끄는 거랑..
      구지 연관지어서 불필요하게 어그로 끌 필요 없지 않나여,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만 졸라 쳐다보는거 아니야 지금.

      어쨌든 구지 외모 얘기 하자면..
      얼굴 이쁜것도 이쁜거고, 하는 짓 이쁜것도 이쁜건데
      둘 다 이쁘니 참 훌륭한 처자구만..

  25. 짠하네 2012/01/08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하다... 가슴이 먹먹해지네.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푸른 눈의 소녀가 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네.

    고3 학생들의 자살같은건 이제 보고싶지 않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26. 2012/01/08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lezhin 2012/01/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쑥쓰럽습니다.
      뭔가 중2스런 표현같기도 한데..

      생존에 쫒겨 블로그에 신경 못쓰는 안타까운 나날입니다.
      올 한해는 잘 조절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27. 랜덤 2012/01/08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사람들은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니까...배려라곤 없지

  28. b-m 2012/01/08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버가 예쁜 책을 살거야...근데 커버이쁜 앨범 많은 우리 CD는 나가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

  29. ㅂㅂㅇㅂ 2012/01/08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도 Columbia 대학을 갈수 있다는건 사실이 아닙니다.
    이 학생은 한분야에 특출난게 있었기때문에(상도 받고 대통령도 만나고) 그걸로 대학 간겁니다.
    미국 보통 고등학생은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빡세게 공부해야 좋은 대학교 갈수 있습니다.

  30. 미로비몽 2012/01/08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레진형은 달라. 감사해~

  31. 먼지 2012/01/08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익홈피에 달려있는 덧글인데

    '저는 사실 가장 객관적 시선은 가장 내부에서 나온다고 생각했거든요.
    캘리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변화와 노력에 대한 긍정적인 큰 그림에 동의하게 되었어요.'

    전적으로 동의...

    개발하면서도 느끼는거지만...코드에 묻혀있는 본인은 찾을 수 없는것들이 있다...
    하지만...현재 프로젝트의 상황을 잘알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개발을 이해하고 분석할 줄 아는사람이라면
    코드의 문제점을 발견하는게...그리 쉬운일은 아니었던것이지...
    켈리는 괜찮은 교육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겪었으므로
    문제가 있어보이는 시스템에 대해 좋은 일침을 가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응원해야지...

  32. 아이피맨 2012/01/0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동영상의 주인공이 흑인이나 동남아인이었다면, 나는 재생버튼을 클릭하지 않았을거다

    윤아를 닮은 외모가 아니었다면, 화면을 집중해서 보지 않았을 것이고, 우리의 교육환경에 대하여 생각해보지 않았을거다

    • 먼지 2012/01/0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아쇠는 중요한것입니다.
      하지만 쏘고난 뒤에 중요한것은
      총알의 방향입니다.

    • 아이피맨? 2012/01/0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당신이고 -_-

    • 발라 2012/01/0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쏘고 난 다음에 중요한 것은 총알의 방향이라고는 하지만 그거 쏜 뒤에 바꿀 수 있어요?

    • 먼지 2012/01/0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존과 다른방식으로
      변화가 시도되었다는부분에 집중하자 입니다.
      어떤총으로 쐇냐보다는 말이죠.

      난 쟤가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뭐 제생각일 뿐이고...
      오히려 자살관련 인터뷰에 나온 학생이 이~~~뻐...
      뭐 제 취향일 뿐이고...

      그리고 총알 방향을 바꿀수있냐고 말씀하시는데
      비유할때마다 논지를 벗어나는것도 참...
      그럼 다시 말할게요...
      카운트다운해서 발사한 다음에 중요한것은
      로켓포탄의 방향입니다.
      포탄의 방향은 상황에 따라 바꿀 수도 있습니다만
      목적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불발이 될지
      명중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33. 2012/01/0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4. 떠나자 2012/01/0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상 링크해줘서 고맙습니다.

  35. BERSERK 2012/01/08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의 발악을 보면 진짜 예술인거 같아

  36. af0212 2012/01/08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을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제 상식이 늘어나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37. 2012/01/09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성인경제문화가 군대문화이고 애초에 모든 민초와 대중들이 거기에 대해서 나쁘게도 생각 안하는데 당연히 논리상 최적의 청소년 옥석가리기법은 성적으로 팍팍 쳐내고 짜르는 것이지라. 백날 미국에서, 일본에서 좋은 입시제도 갖고오고, 최대한 경쟁 안시키고 자살방지할려고 갖고와봐라. 무엇이든 극단적 입시제도로 변질시키는 힘이 대한민국에 있다능 ㅋㅋㅋㅋ

    군대문화 뭐 별거있나, 튀는사람, 상관의 취향 안맞게 제3의 시도 해보는 사람 왕따시키고 밥줄 끊고 내눈앞에 안보이게 하는거지라 ㅋㅋㅋㅋ

  38. 2012/01/09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고 윤아를 안닮았으면 안봤을거네를 딱 한줄정리하면 이거네 '뜨고나야 뭐라도 되는 더러운 세상을 고치는 힘을 얻기 위해선 자신도 일단 떠서 기득권에 합류한다음 그 힘을 이용하라' 라는 모토 아니겠음 ㅋㅋ

  39. Joo.C 2012/01/0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lley가 영상 만들어서 올린걸 몇달전에 우연히 봤었는데 레진님도 보셨나 보네요
    외국인의 시선으로 봤을때 우리나라 고3은 정말 특이해 보였습니다

  40. 창수 2012/01/10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고마워 레진, 이것과 더불어서 학생인권조례도 한 번 다뤄봤으면 좋겠어.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생들이 더욱 폭력을 사용하고 폭력학생들을 처벌할 수도 없다고 하는데 인권조례 원안을 읽어보고 이런 얘기하는지 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고 원안의 내용을 읽고 그 바탕을 가지고 얘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네

  41. 귕귕 2012/01/1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가 잘 하는 것도 없지만 귀귀도 심하게 반성해야함.

    정열맨은 신경쓰고 열혈초등은 발로 그려서 밥벌이 느낌...

    김어준이고 진중권이고 조중동이고 귀귀고 영혼이 없는 밥벌이는 욕먹어도 쌈.

  42. ㅇㅊㄱ 2012/01/1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쁘다

  43. Snapback Hats 2012/02/25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44. meizitang uk 2012/03/2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really had a great time with your post! I am looking forward to read more blog post regarding this! Well written

  45. Mensagens Para Celular 2012/04/23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그거역시 한국종특이랑께 ㅋㅋㅋㅋ 글고 자기가 꼴리서 보면 그런거고 걍 외모에 영향안받고 안꼴리면 마는거고 그런거지 그런거에 무슨 한국종특을 연구하는 사람마냥 '이정도의 반향을 불러일으킬수 있었을까' 하는, 벌써 남 반응 생각하는거 역시 전형적인 한국인 종특이랑께 ㅋㅋㅋㅋ 물론 이렇게 남을 까고 있는것도 종특이랑께 한국인은 열등해서 다같이 위대한 나라들 식민지배나 받으면서 살아야된당께

  46. Mensagens Para Orkut 2012/04/2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고마워 레진, 이것과 더불어서 학생인권조례도 한 번 다뤄봤으면 좋겠어.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생들이 더욱 폭력을 사용하고 폭력학생들을 처벌할 수도 없다고 하는데 인권조례 원안을 읽어보고 이런 얘기하는지 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고 원안의 내용을 읽고 그 바탕을 가지고 얘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네

  47. TISA Snapbacks 2012/07/06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켈리의 이런 시도가 한국을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

  48. mobile phones 2012/08/17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무한 감동입니다.ㅠㅠ

    생각이 없는 김예찬.. 저 같은 새끼들 많이 그리고 열심히 담겠습니다.

    생각 없어도 특별하고 존니 특별하게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평범함이 깃들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레진님 짱!

  49. Raiders Snapback Hats 2012/08/28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켈리의 다큐메터리가 완성되어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 같은 곳에 상영되기를 바라는 바 이다